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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이래 최악 엽기사건, 국민들 경악Dung--[엽기세상] 2015. 2. 26. 14:37
전과 없는 10대 젊은이가 왜 이렇게 되었나? 수사진도 경약
10대 젊은이가 여자 친구를 목졸라 살해한 뒤 맨정신에 공업용 커터칼로 시신의 살점을 도려내 버리고, 뼈는 집 장롱에 보관하는 엽기적 살인사건을 저질러 국민들이 경악하고 있다. 경찰도 경악했다.
경찰에 따르면 긴급체포된 피의자 심모(19)군은 지난 8일 용인시 기흥구 한 모텔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A(17)양을 방으로 불러 성폭해하고 목졸라 살해했다.
A양이 숨지자 심군은 모텔 화장실에서 A양의 시신을 훼손했다. 공업용 커터칼로 시신에서 살점을 도려내 화장실 변기에 버렸다. 뼈는 20여개 조각을 분리했다.
심군은 경찰에서 "시신을 모텔 밖으로 옮기기 편리하게 하기 위해 살을 도려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군은 비닐봉투를 구입해 A양의 뼈를 담아 밖으로 나왔다. 택시를 타고 용인 자신의 집으로 가서 이를 안마당에 있는 컨테이너 안 장롱에 비닐 봉투를 넣어두었다.
심군은 A양의 부모가 딸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9일 경찰에 미귀가 신고를 해 수사망이 좁혀져 오자 용인동부경찰서에 자수했다.
심군이 무참하게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것으로 알려지자 국민들은 경악하고 있다. 경찰도 이런 잔인한 사건은 처음 본다며 혀를 찼다. 심군이 술을 먹은 것도 아니고 맨정신에 이런 끔찍한 일을 낸데 대해 국민들의 놀라움은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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