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일본 엽기 살인사건 사가와 잇세이
    Dung--[엽기세상] 2015. 2. 26. 14:34

    일본 엽기 살인사건 사가와 잇세이는 아마

    모르시는 분이 없으실거에요. 특히 지금 한창 이슈되고있는

    박시후가 출연한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의 모티브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일본 엽기 살인마 사가와 잇세이에

    대해서 알려드려볼께요.

     

     

     

     

     

    <故 르네하터벨트> 

     

    일본 엽기 살인사건 사가와 잇세이는 1949년에 태어나 소르본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던 일본 학생 이었는데요. 학급의 동료였던 네덜란드여성 르네하르테벨트의 집을 방문해

    저녁식사를 한뒤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하지만 그 후 사가와 잇세이는

    르네하르테벨트를 라이플총으로 살해 한 후에 그녀의 사지를 토막내어 생식으로,

     때로는 요리를 해서 먹었다고 하는데요. 이 남자는 원래 서양 영성에 대한 동경이 있었데요.

    하지만 그 동경이 먹고싶다는 마음이었다고 하네요.

     

     

     

     

    <유년시절>

     

    그가 당시 조사를 받았을대 키는 약 150cm이하였으며 몸무게 또한 35kg이하의

     심각한 신체적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경찰이 결국 사가와 잇세이를 검거했고,

     순순히 범행을 인정했지만 결국 정신병이라는 면죄부를 통해 무죄 판결을 받게되요.

    그후 그는 마츠자와 병원에 격리되었으며, 의사인 츠고우 가네고가

    '그는 온전히 정상이며 유죄다. 그가 있어야 할 곳은 감옥이다' 라고 말했지만

    그의 아버지는 굉장한 재력가였어요.

     

     

     

    그래서 그의 아버지는 법과 의사들을 상대로한 싸움에서 이기게 되었고, 결국 사가와 잇세이는

    일본으로 송환되어 15개월 만에 석방되었죠. 하지만 그 뒤 사가와 잇세이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이야기로

    사건의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했던 책을 출판 했고 그 책이 바로

    '악의고백' 이라는 책인데요. 이 책이 일본에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죠.

     

     

     

     

     

    <살인사건 당시 >

     

    이렇게 사가와 잇세이는 상당히 유명한 스타가 되었고, 나중엔 방송에까지 출연하더군요.

    이렇게 언론이 엽기 살인마를 스타로 만들었고, 결과 현재도 식인에 대한 열망은 있지만

    더이상 살인은 하지 않을거라는 인터뷰를 했다고 하네요. 이런 사람을

     유명인으로 만든 이사건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

     

     

    <현재 일본 칼럼니스트 활동모습>

     

    댓글

Designed by Tistory.